스포츠뉴스

"돈 많이 줘도 토트넘은 안 갔을 것" 새 감독 후보였던 션 다이치 "돈은 이미 충분히 벌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돈 많이 줘도 토트넘은 안 갔을 것" 새 감독 후보였던 션 다이치 "돈은 이미 충분히 벌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션 다이치가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상황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구단과의 접촉설을 전면 부인하며, 설령 제안이 있었더라도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최근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한 뒤 새 지도자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다이치 감독이 유력 후보군 중 하나로 언급됐다. 다이치 감독은 왓포드를 시작으로 번리, 에버턴, 노팅엄 포레스트까지 지휘하며 지도자 커리어를 이어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