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의 아이' 아론 램지, 만 35세로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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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램지가 축구화를 벗는다.
웨일스축구협회는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론 램지가 선수 은퇴를 선언하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고 발표했다.
램지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많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웨일스부터 시작하자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믿을 수 없는 순간들을 많이 경험한 것은 특권이었다"며 "내가 뛰었던 게 행운이었던 모든 구단에도 감사하다. 모든 감독과 스태프들이 나를 높은 수준에서 뛰면서 꿈 속에서 살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램지가 축구화를 벗는다.
웨일스축구협회는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론 램지가 선수 은퇴를 선언하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고 발표했다.
램지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많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웨일스부터 시작하자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믿을 수 없는 순간들을 많이 경험한 것은 특권이었다"며 "내가 뛰었던 게 행운이었던 모든 구단에도 감사하다. 모든 감독과 스태프들이 나를 높은 수준에서 뛰면서 꿈 속에서 살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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