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1승 제물 점찍었나'…북중미월드컵 A조 최약체 지목 "아시아팀과 대결하고 싶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아시아 팀과의 대결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남아공과 대결한다. 남아공은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했던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 C조에서 나이지리아를 제치고 조 1위를 차지해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