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 예측 의미없다' PSG 승부사 엔리케 "작년, 리버풀이 이길 거라고 했지만 우리가 올라갔다"…이강인은 또 조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
파리생제르맹(PSG) 사령탑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리버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홈 1차전(9일 오전 4시)을 앞두고 최근 부진에 빠진 리버풀을 상대로 PSG가 우세하다는 예상을 일축했다.
8일(한국시각)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엔리케 감독은 "내 견해로는 리버풀은 예전과 같으면서도 동시에 다른 팀이다. 모두가 누가 승리할 지 가려내려 하지만, 이런 종류의 경기에서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양 팀 모두에게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가 매년 여전히 경쟁권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리버풀을 상대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우리는 준결승에 진출하고 싶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고, 동기부여는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