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억에 래시포드 사면 완전 '도둑질'이야"…바르셀로나 가서 달라진 '금쪽이' 향한 '맨유 레전드' 퍼디난드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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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활약을 극찬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영국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맨유 복귀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의 성골 유스 출신 공격수다. 2015-16시즌, 학생 신분으로 1군에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를 앞세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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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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