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만수르' 한국계 구단주 '또' 초대형 투자→매출 '무려 4510억' 달성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팀 만들 것" 美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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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한국계 여성 사업가의 클래스다. 미국축구협회가 미셸 강(66·한국명 강용미)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남녀 국가대표팀을 미국 내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팀으로 만들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7일(한국시간) JT 뱃슨 미국 대표팀 최고경영자(CEO)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미국 축구의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집중 보도했다.
뱃슨 CEO는 인터뷰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과 엠마 헤이스 감독의 여자 대표팀을 뉴욕 양키스나 댈러스 카우보이스 같은 전통의 인기 구단들을 제치고 미국 최고의 인기팀으로 등극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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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강 올림피크 리옹 회장. /사진=올림피크 리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가디언'은 7일(한국시간) JT 뱃슨 미국 대표팀 최고경영자(CEO)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미국 축구의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집중 보도했다.
뱃슨 CEO는 인터뷰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과 엠마 헤이스 감독의 여자 대표팀을 뉴욕 양키스나 댈러스 카우보이스 같은 전통의 인기 구단들을 제치고 미국 최고의 인기팀으로 등극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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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4.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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