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한 데 제르비는 뭐가 되나…'잔류 전문가' 다이치, 토트넘 링크 선 그었다 "돈 충분히 벌었어, 강등 책임 떠안는 건 좋은 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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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션 다이치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와의 연결설에 선을 그으며, 제안이 있었더라도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션 다이치는 자신이 토트넘 감독 후보로 거론됐지만, 실제로는 접촉조차 없었고 설령 제안이 있었더라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깊은 부진에 빠져 있다. 강등권인 18위 바로 위인 17위에 머물며, 승점 1점 차로 간신히 잔류권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구단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경질했고,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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