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 방출 시동' 칼 빼든 데 제르비! 동포고 뭐고 가차 없다…'Here we go' 피셜→첫 희생양 '반짝 활약 수호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방출 시동' 칼 빼든 데 제르비! 동포고 뭐고 가차 없다…'Here we go' 피셜→첫 희생양 '반짝 활약 수호신'
굴리엘모 비카리오. 사진=스퍼스릴레이티드
2026040801000524200033503.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팀 개편을 시작했다. 팀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는 데 제르비와 같은 국적인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뉴스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의 골키퍼 비카리오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의견을 인용한 것이다.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비카리오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 밀란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알려졌다.

비카리오는 지난 2023년 엠폴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왔지만,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보내진 못했다. 비카리오 합류 후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하위권에서 허덕이는 팀일 뿐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