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지휘 유력' 벤투, 위기의 가나 사령탑 '0순위' 등극…"지원자 600명 제치고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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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57)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가나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가나 매체 '옌'은 지난 4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이 공석이 된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까지 600명 이상의 지도자가 지원서를 제출한 상태지만, 그중 벤투 감독이 유력한 경쟁자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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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울루 벤투 감독. /AFPBBNews=뉴스1 |
가나 매체 '옌'은 지난 4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이 공석이 된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까지 600명 이상의 지도자가 지원서를 제출한 상태지만, 그중 벤투 감독이 유력한 경쟁자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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