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 그 자체야" 리버풀 위상이 이렇게 떨어졌나…佛 전설 "PSG가 1차전에서 4강 진출 확정 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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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프랑스의 전설적인 선수 크리스토프 뒤가리는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뒤가리가 PSG가 리버풀을 여유 있게 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프랑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PSG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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