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나…토트넘 韓-日 유망주, '1티어' 기자가 바라본 '암울한 현실' "전혀 뜻대로 되고 있지 않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타 구단에 임대 중인 타카이 코타와 양민혁의 상황이 좋지 않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7일(한국시간) 현재 토트넘에서 다른 구단으로 임대 중인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한국의 양민혁과 일본의 코타의 소식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골드 기자가 임대 중인 선수들의 활약을 짚은 이유는 이랬다. 그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새롭게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게 되면서, 현재 외부에 임대 나가 있는 많은 선수가 새로운 감독 아래서 주전 경쟁에 합류하여 노력할 것이다. 반면 어떤 선수들은 단순이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거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 또는 재임대를 위해 자신들의 자치를 증명하려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