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올라오고 있는 멕시코의 약점은 GK? "말라곤 시즌 아웃 이후 확실한 주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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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멕시코가 골키퍼 리스크 때문에 걱정에 빠졌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는 현재 기예르모 오초아(41·리마솔), 라울 랑헬(26·과달라하라), 카를로스 아세베도(29·산토스 라구나) 중 누구를 북중미월드컵 주전 골키퍼로 낙점할지 고민에 빠졌다. 현재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자원이 없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모든 게 기존 주전 루이스 말라곤(29·클루브 아메리카)의 부상으로부터 비롯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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