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그렇게 짜면 안 되는데"…'韓 대표팀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월드컵 3회 연속 진출 실패' 이탈리아에 "수많은 재능을 낭비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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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탈리아 축구의 문제점을 짚었다.
축구 매체 '비사커'는 6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이 '이탈리아에서는 라민 야말 같은 재능도 세리에 B(2부 리그)에서 뛰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이후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 결국 많은 사람들이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이탈리아 축구 협회의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 잔루이지 부폰 단장이 사임했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젠나로 가투소 감독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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