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떴다! '중국 이승우', '인민 메시'…14억 대륙 환호→바르사, 中 유망주 라마시아 입단 확정+"총알탄 사나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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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과거 이승우(전북현대), 백승호(버밍엄시티) 등이 성장해 주목을 받았던 바르셀로나 아카데미 '라마시아'에 중국 유망주가 입단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지난 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아카데미가 선수단을 보강하면서 중국 유망주 리하오얀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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