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B팀부터 LAFC까지 13시즌 동안 3골, 손흥민 도움 받고 시즌 첫 골 성공…"더 많은 골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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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올랜도 시티를 대파하고 올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LAFC는 5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대파했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5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MLS 역사에서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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