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야말급 재능'이 있다고? 前 동료는 "10분만 뛰어도 수준이 보여"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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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셰이 레이시가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 같은 재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맨유 유스팀 주장 출신 제임스 놀란은 레이시를 야말과 비교하며 인상적인 평가를 내렸다. 유스 시절 두 선수와 모두 뛰어본 경험이 있는 놀란은 레이시가 최고 정점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것을 갖추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이시는 2007년생 맨유 유망주다. 지난 시즌 도중 맨유와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즌엔 데뷔전까지 치렀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교체 출전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진 21라운드 번리전에선 골대를 강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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