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동료' 충격 고백! 과거 '축구의 신' 메시와의 호흡에 '불만' 토로…"나는 전술적 희생양, 전혀 즐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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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아슈라프 하키미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이 즐겁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글로벌 매체 '플래닛풋볼'은 6일(이하 한국시각) "메시와 함께 뛴다는 것은 어떤 선수에게는 꿈과도 같은 일이지만,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때때로 주변 선수들의 플레이를 제한하기도 한다. 그 사례가 하키미"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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