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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싱글벙글, YANG 월드컵 출전 보인다…시즌 9호골+퇴장 유도로 2-1 승리 견인→커리어 하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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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싱글벙글, YANG 월드컵 출전 보인다…시즌 9호골+퇴장 유도로 2-1 승리 견인→커리어 하이 달성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호의 새로운 윙백 옵션으로 떠오른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에서 시즌 9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강원FC에서 뛰었던 2022시즌 리그 8골 4도움을 기록했던 양현준은 윙백으로 변신한 뒤 자신의 득점 커리어 하이 기록을 갈아치우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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