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싱글벙글, YANG 월드컵 출전 보인다…시즌 9호골+퇴장 유도로 2-1 승리 견인→커리어 하이 달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호의 새로운 윙백 옵션으로 떠오른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에서 시즌 9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강원FC에서 뛰었던 2022시즌 리그 8골 4도움을 기록했던 양현준은 윙백으로 변신한 뒤 자신의 득점 커리어 하이 기록을 갈아치우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