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다"…메시 이후 처음 전반 4도움-MLS 도움 1위-LAFC 6-0 대승 속 SON 향한 극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돌아온 손흥민-부앙가(흥부듀오) 호흡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들썩이고 있다.
LAFC는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6-0으로 이겼다. LAFC는 6경기 무패(5승 1무)를 유지하면서 서부 컨퍼런스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4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전까지 대표팀 경기 포함해 공식전 10경기 무득점 속 손흥민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마크도스 산토스 감독은 올랜도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처럼 초기 경력에서는 거의 윙어로 뛰었지만, 지금은 점점 중앙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변화는 특정 나이가 되면 선수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지난 시즌에도 손흥민은 우리 팀에서 '9번'이었고, 올해도 '9번'이다. 포지션 상 달라진 건 없다. 손흥민은 로봇이 아니다. 예상치 못한 힘든 프리시즌을 보냈고, 아마 적응이 조금 늦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이를 관리해야 한다"라고 하며 손흥민에 큰 문제 없다는 걸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