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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체자 찾았다" 韓 축구 역대급 연쇄 이동! LEE 이적 임박하자 PSG '1300억 괴물' 영입 전격 착수→"벨링엄 복귀 후 입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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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프랑스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여름 이강인의 이적 공백을 메울 대안을 마련했다. 주드 벨링엄 부상 복귀 후 팀 내 입지를 상실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3·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축구 전문 '90min' 프랑스판은 6일(이하 한국시간)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PSG로 향할 수 있다는 소문이 몇 주 전부터 커지고 있으며 그의 출전 시간이 벨링엄 복귀 후 큰 폭으로 제한되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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