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1-4 '대패'에도 빛난 이태석의 왼발…공고한 왼쪽 '윙백' 주전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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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석. 사진 | 아우스트리아 빈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이태석은 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태석의 만회골에도 빈은 전반에만 4골을 내줘 1-4로 무릎을 꿇었다. 승점 21로 제자리걸음 한 빈은 순위도 5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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