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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카드가 英 국가대표까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영입 추진해야" 레전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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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카드가 英 국가대표까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영입 추진해야" 레전드 조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니키 버트가 제임스 가너 재영입을 추천했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버트는 에버턴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너를 맨유가 언젠가 다시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가너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웠던 '성골 유스'다.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으며 2018-19시즌 1군 데뷔에 성공했다. 팀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미드필더가 될 것이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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