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90분' 베식타시, 맞수 페네르바체에 PK로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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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와 경기에서 공을 모는 베식타시 오현규(맨 앞).[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리그에서 풀타임 가까이 뛴 뒤 벤치로 물러나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베식타시는 6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내주고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4위 베식타시는 승점 52(15승 7무 6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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