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탈락-리즈 기적' FA컵 준결승 대진 확정…첼시vs리즈, 맨시티vs사우스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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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6/202604060621770836_69d2e03f7dfe2.jpg)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축구협회 FA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준결승행 티켓을 따낸 마지막 팀은 리즈 유나이티드였다.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의 선제골을 앞세운 리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 4-2로 승리, 무려 39년 만에 FA컵 4강 무대를 밟았다.
리즈는 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8강전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맞섰다. 전반 26분 다나카의 왼발 선제골로 앞서갔고, 후반 칼버트-르윈의 페널티킥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경기 막판 동점을 허용하며 흔들렸지만, 결국 승부차기에서 웃었다. 최근 입지가 좁아졌던 다나카는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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