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서 관중 난입·충돌 사태…경찰 '위험한 신체 상해' 포함 형사 수사 착수, 2부리그 경기 20분 중단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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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독일 2부리그 경기에서 관중 난동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형사 수사가 시작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5일 독일 경찰이 디나모 드레스덴과 헤르타 베를린의 독일 분데스리가 2부 경기 도중 발생한 관중 충돌 사태와 관련해 ‘위험한 신체 상해’를 포함한 형사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경기는 드레스덴의 루돌프 하르비그 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 일정으로, 양 팀 서포터들의 과격 행위로 전반전이 약 20분간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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