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할 정도였다"…득점 없어도 파괴력 넘쳤던 손흥민 활약 극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한 LAFC가 대승을 거뒀다.
LAFC는 5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부앙가는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부앙가가 터뜨린 3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에서 득점은 없지만 6경기에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무패행진과 함께 5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