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윙백 이태석, 오스트리아 무대서 시즌 3호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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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빈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린 이태석. (빈 홈페이지 캡처)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이태석은 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LASK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해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전반 16분 만회골을 기록했다.
이태석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왼발 중거리슛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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