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는 나의 우상, 많은 도움 받았다"…손흥민 '인성' 미쳤다! 토트넘 시절 '미담' 공개→'후계자' 위해 특급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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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키 무어(레인저스)가 손흥민(LA FC)에게 조언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7살의 나이에 토트넘 홋스퍼 유스팀에 입단한 무어는 일찍부터 천재성을 드러냈다. 2022-23시즌에는 15세의 나이로 18세 이하(U-18) 팀에서 6골 7도움을 몰아치며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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