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팀 중 단 3팀만 수익" 충격적 통계…EPL 근간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 대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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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5일(한국시각)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챔피언십(2부리그) 팀들의 재정 문제를 조명했다. BBC는 '2024~2025시즌 수익을 낸 챔피언십 클럽은 스토크시티와 셰필드 유나이티드, 루턴타운 단 3팀 뿐이었다. 이 중 스토크시티는 새 구단주인 존 코츠가 9000만파운드(약 1973억원)의 대출금을 탕감해준 덕에 2900만파운드(약 577억원)의 손실을 만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1992년 잉글랜드 최상위리그였던 풋볼리그1이 프리미어리그로 재편되면서 풋볼리그2는 '퍼스트 디비전'이라는 이름으로 바뀐 데 이어 2004년부터 챔피언십으로 개편됐다. 총 24팀이 참가해 팀당 46경기를 치러 1~2위팀은 프리미어리그로 직행, 3~6위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나머지 1장의 프리미어리그 승격권을 가져가는 반면, 하위 3팀은 리그1(3부리그)로 강등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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