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형 고마워'…손흥민 전반전 4어시스트 최대 수혜자, 8분 사이 해트트릭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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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부앙가가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인 LAFC가 올랜도 시티를 대파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부앙가는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에서 득점은 없지만 6경기에서 7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5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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