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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기계 아니야" LA FC 감독 소신 발언, 전술 변화까지 대성공! '어시스트 머신 등극' SON 대활약, 도움왕 경쟁 본격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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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기계 아니야" LA FC 감독 소신 발언, 전술 변화까지 대성공! '어시스트 머신 등극' SON 대활약, 도움왕 경쟁 본격 참가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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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FC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부진을 씻어낸 활약, 이제 본격적인 도움왕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LA FC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년 메이저 리그 사커(MLS) 홈경기에서 6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개막 이후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한 LA FC는 서부 지구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에 드니 부앙가, 타일러 보이드와 자리했다. 손흥민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손흥민은 올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9경기에서 1골7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다만 필드골이 없는 것이 발목을 잡았다. 3월 A매치에서도 부진하며, 기량 하락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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