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전 4도움…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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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제 기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느꼈다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합류해 오스트리아전을 마친 손흥민은 자신을 둘러싼 ‘에이징 커브’(나이에 따른 기량 하락) 논란에 이같이 답했다.
손흥민은 자신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질 때마다 늘 경기력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대표적인 경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2022~23시즌. 당시 손흥민은 공식전 8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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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자신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질 때마다 늘 경기력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대표적인 경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2022~23시즌. 당시 손흥민은 공식전 8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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