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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서 '폭풍 비난' 받던 손흥민! MLS 대서특필 '4AS 쾅쾅쾅쾅' 무력시위…LAFC 감독 극찬 "쏘니 너무 잔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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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서 '폭풍 비난' 받던 손흥민! MLS 대서특필 '4AS 쾅쾅쾅쾅' 무력시위…LAFC 감독 극찬 "쏘니 너무 잔인했다"
손흥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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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국가대표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비판의 중심에 섰던 손흥민이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한 경기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도 손흥민의 퍼포먼스에 주목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그리고 LAFC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올라서고 있다'며 '손흥민은 전반에만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부앙가는 그중 3개를 골로 연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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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이날 리그에서 올랜도 시티 SC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면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지켜냈다. LAFC는 전반 7분 손흥민의 크로스에서 시작된 상대팀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경기는 손흥민과 부앙가의 무대가 됐다. 손흥민이 3번 연속으로 부앙가에게 완벽한 패스를 전달했고, 그는 이를 모두 골로 연결하며 28분 만에 4-0을 만들었다. 이어 세르지 팔렌시아가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아 득점하며 전반 종료 직전 LAFC가 5-0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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