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 하는 거 지겹냐고? 100%" 반복되는 패배에 지쳐버린 반 다이크…"하나로 뭉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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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 FC의 참패 이후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리버풀은 4일 오후 8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4로 완패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공식전 2연패에 빠지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경기 내용은 일방적이었다. 리버풀은 맨시티의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에 고전했고, 전반에만 엘링 홀란드에게 2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후반에도 흐름을 바꾸지 못한 채 앙투안 세메뇨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했고, 다시 한 번 홀란드에게 골을 내주며 사실상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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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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