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 리그를 밝게 비췄던 선수의 그림자처럼 보인다"…'떠나는 파라오'의 PK 실축이라니, 英 전설도 연민 느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 리그를 밝게 비췄던 선수의 그림자처럼 보인다"…'떠나는 파라오'의 PK 실축이라니, 英 전설도 연민 느꼈다
모하메드 살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 리그를 밝게 비췄던 선수의 그림자처럼 보여 안타깝다."

레인저스 레전드 앨리 맥코이스트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