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나 토트넘에서 망했어'…손흥민 붙잡고 울던 비수마, '웃음가스+지각 논란'에 주급 불만까지 '언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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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브 비수마가 자신의 처지에 불만을 품은 채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5일(한국시간) "비수마가 여러 감독 체제에서 받은 대우에 불만을 느끼고 있으며,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기 위해 계약의 마지막 1년 옵션을 포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급 5만 5천 파운드(약 1억 1,000만 원)의 계약 인상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구단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9년생 말리 출신 비수마는 뛰어난 운동 능력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다. 볼 탈취와 압박 회피, 드리블 능력에서 강점을 보이며, 중원에서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동시에 공격 전개의 출발점 역할까지 수행하는 공수 겸장형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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