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하고 뚱뚱 헷갈린 거 같아"…'레버쿠젠 무패우승 주역' 보니페이스, 복부 비만 상태에 비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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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빅터 보니페이스가 체중 증가 문제로 현지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독일 '빌트'는 3일(한국시간) "보니페이스가 복귀한 이후 베르더 브레멘 내부에서는 그의 몸 상태가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몇 킬로그램의 체중이 늘어난 모습으로 돌아왔고, 복부에 눈에 띄는 살이 붙어 있다. 이 상태로는 분데스리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보니페이스는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수비를 등지고 볼을 지켜내는 능력이 뛰어난 정통 스트라이커다. 여기에 정확하고 위력적인 슈팅, 드리블을 통한 전진 능력까지 갖춰 공격 전개에 폭넓게 기여한다. 공중볼 경합에서도 강점을 보이며,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와 기회 창출 능력까지 겸비한 완성형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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