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나가면 7번 준다"…西유력지, 이강인 '870억 빅딜' 공식발표 임박→"아틀레티코 세대교체 '1순위 키맨'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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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현재 PSG와 이강인 이적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미 이적료 규모 파악까지 마쳤다. 4~5000만 유로(약 696~870억 원) 사이에서 양측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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