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그리즈만 나가면 7번 준다"…西유력지, 이강인 '870억 빅딜' 공식발표 임박→"아틀레티코 세대교체 '1순위 키맨' 낙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스페인 'estoesatlet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올여름 거취가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재 한국 선수 이적을 두고 PSG와 협상을 진행 중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형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구단 전문 소식통이 구체적인 이적료 규모와 보드진 내부 의지까지 귀띔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현재 PSG와 이강인 이적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미 이적료 규모 파악까지 마쳤다. 4~5000만 유로(약 696~870억 원) 사이에서 양측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