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감독의 신뢰…"전반 5골에 관여한 손흥민, 압도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9 조회
-
목록
본문

LA FC 손흥민(왼쪽)과 데니스 부앙가.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생애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개의 도움을 작성한 손흥민(LA FC)에 대해 사령탑과 팀 동료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하며 6-0 완승을 이끌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7분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예열을 마친 손흥민은 전반 20분 데니스 부앙가의 골을 도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