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만신창이가 된 아스널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줬다"…사우샘프턴, 아스널 '국대 이탈 논란'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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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사우샘프턴 FC이 아스널 FC을 상대로 통쾌한 승리를 거둔 뒤, 유쾌한 '도발'까지 남겼다.
아스널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8강에서 사우샘프턴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아스널의 우승 도전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이날 아스널은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주전 자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맥스 다우먼 등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며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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