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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역사 썼다!…ATM 상대로 동점골→플릭 체제 300골 이정표, 완전 이적 향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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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역사 썼다!…ATM 상대로 동점골→플릭 체제 300골 이정표, 완전 이적 향방 '눈길'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한지 플릭 감독의 바르셀로나에서 역사를 썼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나이에 건재함을 과시했다.

바르셀로나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0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76점으로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현재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9)와 승점 차이는 7점이다.

아틀레티코가 먼저 앞서 나가는 데 성공했다. 전반 39분 클레망 랑글레가 한 번에 넘겨준 패스를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잡아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곧장 바르셀로나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반 42분 다니 올모와 2대 1 패스를 주고받은래시포드가 낮게 찬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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