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日 황인범 '눈물 인터뷰' 공개→"손흥민 EPL 최정상 윙어" 극찬 인성 또 드러났다…"발목 아파 운 게 아냐" 리버풀 팬들 오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리버풀 SNS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심각한 부상 속에서도 팬들 응원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