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더 뛰고 싶었다" 中 레전드된 브라질 MF, '건강 이상' 35세에 결국 현역 은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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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는 5일(한국시각) 상파울루 SNS를 통해 현역 은퇴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상파울루에서 더 뛰고 싶었고, 기량이나 나이 모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런 발표를 할 수밖에 없게 됐다. 이제는 상파울루의 팬으로서 새 출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이 문제였다. 오스카는 지난해 11월 상파울루에서 진행한 체력 테스트 도중 심장 이상 증세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체력 테스트 도중 수 차례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눈을 감는 증상을 보였다. 현장 의무진은 테스트 중단 및 그를 병원으로 보내기로 했고, 오스카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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