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조롱? 맨시티 에이스, 선발 교체 이후 벤치서 상대팀 유니폼 입었다 "야 당장 벗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결과보다 장면이 더 강하게 남았다. 맨체스터 시티의 완승 속에서 라이언 셰르키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맨체스터 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A컵 8강전에서 리버풀을 4-0으로 제압했다. 중심에는 엘링 홀란드가 있었다. 그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기의 방향 자체를 지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