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부상 하차'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첫 '도움'…왼쪽 윙백으로 풀타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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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에서 부상으로 하차했던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첫 도움을 올렸다.
3-4-2-1 포메이션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전반 16분 사이드라인 부근에서 볼을 가로채 빠르게 몰고 올라갔다. 그는 페널티지역 안 왼쪽에서 중앙으로 패스를 건넸고, 팀 동료 바엘 모히야가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골라인을 넘어가면서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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