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여전히 포르투갈 월드컵 구상의 중심"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확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
마르티네스 감독은 최근 미국 현지에서 디애슬레틱과 진행한 인터뷰와 대표팀 운영 구상을 통해 포르투갈의 월드컵 준비 방향을 설명하면서, 최전방 구상에서도 호날두를 핵심 축으로 분명히 제시했다. 그는 “월드컵에서 중앙 공격수 자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곤살루 하무스의 몫”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건강한 상태의 호날두는 여전히 포르투갈 공격 구상의 중심이라는 의미다.
호날두는 최근 소속팀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서 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멕시코, 미국과의 평가전에 동행하지 않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의 상태에 대해 “월드컵 출전에 위험이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가벼운 근육 부상이고 1~2주 내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 시즌 그가 보여준 신체 상태는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