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변명에 발끈한' 日 "1군 못 나와 졌다고? 우리도 주전 빠졌다"…"벨링엄 결장? 우리도 쿠보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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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정작 잉글랜드 현지에선 패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위기다.
일본 '더월드'는 4일 영국 '인디펜던트'의 보도를 인용해 "잉글랜드 내에서는 이번 3월 A매치 결과보다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을 더 중시하는 낙관론이 퍼져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에서 우루과이와 1-1 무승부를 거둔 뒤 영국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웸블리로 일본을 불러들여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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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잉글랜드 경기 장면. /AFPBBNews=뉴스1 |
일본 '더월드'는 4일 영국 '인디펜던트'의 보도를 인용해 "잉글랜드 내에서는 이번 3월 A매치 결과보다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을 더 중시하는 낙관론이 퍼져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에서 우루과이와 1-1 무승부를 거둔 뒤 영국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웸블리로 일본을 불러들여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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