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켰습니다"…'시즌 3호골' 엄지성, 극적 동점골 이후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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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완지시티의 엄지성이 올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엄지성은 3일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래몰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동점골을 터뜨려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스완지시티는 엄지성의 활약과 함께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3-3으로 비겼다. 스완지시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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