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심판은 항상 저렇다" 폭탄 발언 네이마르 초비상!…월드컵 출전 무산 위기! 英 매체 "최대 12경기 출장 정지 징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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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네이마르(산투스)가 위기에 처했다.
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각) "올여름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이미 희박했던 네이마르의 희망이 출전 정지 징계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네이마르는 심판을 향한 모욕적인 발언으로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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