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이 로봇입니까" 홍명보처럼, '에이징 커브 논란' SON 적극 옹호한 LA FC 감독, "호날두-메시도 그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이 로봇입니까" 홍명보처럼, '에이징 커브 논란' SON 적극 옹호한 LA FC 감독, "호날두-메시도 그랬다"
South Korea's Son Heung-Min looks on during the international friendly soccer match between South Korea and Ivory Coast in Milton Keynes, England, Saturday, March 28, 2026. (AP Photo/Dave Shoplan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40501000306700018671.jpg
득점실패 아쉬워하는 손흥민
(빈[오스트리아]=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본인의 슈팅이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4.1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40501000306700018675.jpg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가대표팀 일정 중 때아닌 '에이징 커브' 논란이 인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 FC)의 부진이 일시적인 것이라고 소속팀 감독이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